- 2011/04/17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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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2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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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엠블럼 : 트라키아 776 기행기 - 1
고게이들에게 큰 혹평을 받고있는 바로 그 게임!
파이어 엠블럼 : 트라키아 776 를 직접 플레이 해보록 하겠읍니다.
대망의 오프닝은 스킵.
메인 부터 증가하는 빡침.
정발 없고 패치 없습니다.
너희들이 메뉴얼이고 대사집이고 안보고 해야 제맛이라길래 그러케 하겠음.
그러니까 조루 주의보 발령합니다.
머라는거야?
어쨋든 제1장 까지 무사히 돌파.
의문의 무리가 등장.
척봐도 사악한 악의 축들이다.
장광설을 늘어 놓는데 신경 쓸 필요 없으니 z 연타.

이년들은 착해보이는데?
좌측의 남자가 여자들을 데리고 사라진다.
일어를 모르니 납치된건지 어쩐건지 알 수가 없음.
그리고 마을에서 왠 병사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파란놈들이 나오는데, 오프닝에서 봤던 놈들이다.
내가 얘들을 움직여서 빨간놈들을 무찔러야 될 듯한 기분임.
역시.
일단 조작을 익히는게 최우선.
성급하게 행동했다간 고게이들의 비웃음을 살 것이다.
후후...
이건 뭐야 시팔?
일단 움직여 봐야지.
혼자 고립 된 얼뜨기 먼저 처리하자.

아 이러다 동료 치는거 아닌가 개무섭네 ㅠ
다행히 턴은 안전하게 지나갔음.
이제 때려줄 시간이야! 히히!

공격을 시작하자 시스템이 변했다;;
이건 뭐지...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당황스럽다;;
고게이 네 이놈들...
알고보니 알아서 친다^^*
이거슨 지원군?




이후 원활한 플레이로 거둔 승리.
악의 축으로 예상 되었던 우측의 할애비 보스는 도끼 한방에 저 세상으로 가셨습니다.
근데 배틀이 종료되지 않는다;;
과연 내 운명은?
- 2010/10/0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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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05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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